캐비넷 온온

작업하는 사람들의 작은허브이자 실패가 허용되는 공간을 위해 본인의 개인 작업실로 썼던 공간을 '캐비넷 온온'으로 한시적으로 운영했다. 평소에는 작업실로 쓰고 전시는 5일씩 짧게 이루어졌다. 

/ 2015-2016

캐비넷 온온 2015-1

제안: 김인선

공동기획, 작업, 홍보: 김인선, 박다솜, 박신영, 박햇살, 장원영, 윤상은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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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리고 살리고/ 2016

​김인선 개인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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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고-숨기고-닫고, 찾았다 / 2016

​김유진, 이민우 2인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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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, 2016, 2017/ 2017

​이은재 개인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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